나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되는 아름다움을 가이드 한다는 미션으로, ‘해봄’이 시작되었어요.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글로벌 고객들이 겪는 셀프케어에 대한 장벽을 낮춰가면서 서비스를 확장했고, 건강한 피부를 모두에게 가능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Glassy’를 론칭하며 진정한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해 나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Know Yourself, Glow Better”이라는 슬로건 아래 재미있는 일들을 해 나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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